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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여행, 맛집

[스페인/그라나다] 전통 타파스 맛집 2곳 이용 후기(feat.웨이팅 필수)

by Work Traver 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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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타파스(Tapas)는 음료와 함께 곁들여 먹는 작은 양의 스페인 음식으로,
스페인의 독특한 식문화인데요
타파스는 '덮다'는 뜻의 tapar에서 유래했으며,
한입 크기의 핑거푸드나 작은 접시에 담겨 나오는 요리 입니다
술을 시키면 나오는 서비스요리인데,
각 도시마다 서비스를 주는데가 있고 아닌데도 있고 하더라고요
서비스로 타파스를 주는 곳은 그라나다지역입니다
저녁에 타파스 식당 두 곳에 방문했는데요
첫번째 집은 웨이팅이 1시간이어서, 근처의 다른 타파스 집에서 빠르게 먹고
두 개의 타파스 집에 방문했습니다

 
그라나다의 전통 타파스 한번 볼게요~
 

1. Restaurante Los Manueles

이식당도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요
웨이팅 10분만에 입장했습니다

메뉴는 굉장히 많습니다

자리도 아늑했고요

QR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2. 무료 타파스

무료 타파스로 나온 미니요리인데요
닭고기+카레인데 너무 맛있었어요
무료 타파스는 쉐프 맘대로기때문에, 어떤 음식이
나올지 정해지진 않았습니다

1차라서 간단하게 가지튀김을 주문했고요

로컬술과 간단하게 한잔했습니다

계산서에서 보시다시피
타파스는 무료인걸 볼 수 있고요
1차는 간단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3. La Telefónica( 찐 맛집)

진짜 맛집으로 유명한 집인데요
웨이팅 1시간 뒤에 찾아갔는데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곳도 역시 QR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로컬 비어, 술을 주문했고요

이곳의 타파스는 비슷하지만 좀 달랐는데요
돼지고기 베이스에 빵을 찍어 먹을 수 있게
나왔습니다
너무 가성비 좋지 않나요?

추가로 주문한 대구구이와

스테이크인데요
이베리코 돼지가 메인이라 그런지, 소는 그저그랬습니다
저위에 뿌려진건 결정소금인데요
이 지역에서만 파는 줄 알았는데, 코스트코에서도 파니
이곳에서 꼭 안사가셔도 됩니다

이곳에선 약 7만원어치를 먹었는데요
음식들이 대체로 맛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일정이 빠듯해서 그라나다에서 1박밖에 못 머문것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전통 타파스가 무엇인지 체험하기 위해서는 꼭
그라나다에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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