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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마트 el corte 후기]
그라나다에서 세비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전 들렀던 마트인데요
납작복숭아를 포함한 다양한 과일, 술, 그리고 테이크아웃으로 파는
음식들이 큰 특징이었는데요
오늘은 점심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마트에서
음식을 구매했습니다

마트는 생각보다 한산했습니다
바르셀로나, 세비야, 그라나다 세 도시중 그라나다가
가장 사람이 적었습니다

납작복숭아인데요, 스페인에만 있다고 해서
한번 구매해봤는데요
그냥 복숭아랑 맛이 똑같았습니다



이 음식들은 그램(g)수로 판매를 하는데요
이거랑 저거 달라고 하면, 그람수를 재서
가격표를 붙여서 계산해줍니다
스페인어를 못해도, 영어를 못해도
this, this, this, thats all 이렇게만 하시면
충분합니다

세비야로 가는 renfe 기차에서 먹었는데요
사진엔 2개이지만 실제로 5개를 먹었습니다
5개해서 35,000 정도 지불했는데요
음식도 맛있었고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라나다는 스페인에서 음식이 가장 맛있었던
지역으로 남았네요
renfe기차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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