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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숙소

[대만/반차오] 부모님, 가족들과 오기 좋은 숙소 "카이사르 파크 호텔"

by Work Traver 202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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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오 지역 가족들과 머물기 좋은 "카이사르 파크 호텔 반차오"
수영장, 조식, 헬스장 후기]
6인의 가족들과 함께 머물었던 반차오지역 호텔인데요
택시존도 있어서 들어갈때도, 나갈 때도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헬스장, 수영장도 있어서 다양한 호텔 시설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단점은 식당이용인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호텔식당에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왜그런지는 밑에서 말씀드릴게요

호텔 위치는 반차오역(5분)이나 버스터미널(1분)에서 바로 마주할 수 있어서 
짐을 들고오거나 택시를 타고 올 때도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가족 6명이어서 트윈으로 방 3개를 예약했는데요
조식포함 1박에 약20만원 해서 총 60만원 이었는데요
방이 크고, 깔끔해서 가족분들 모두 만족했던 호텔입니다
 

1. 카이사르 파크 호텔

호텔로비인데요
낮에는 이렇게 한산한데, 밤에 단체 관광객이 정말 많더라고요
체크인은 낮에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호텔 내부

19층을 배정받았는데요
디럭스 트윈룸으로 예약했는데요
고층에 방은 너무 깔끔했습니다
침대에 먼지도 없고, 크롬캐스트 연결이 쉬운
삼성 TV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보일러 조절도 가능하고요
하루에 물 2개 리필되고, 냉장고에는 웰컴드링크가 있으니
전부 드셔도 됩니다
웰컴드링크는 리필이 안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화장실은 세면대가 2개가 있어서 씻기에 너무 쾌적했습니다

호텔은 높았지만, 앞 건물은 더 높았네요..
건물에 막혀서 뷰는 별로였지만,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각 층마다 복도 구석에 정수기가 있으니, 물이 필요하신 분들은
사드시지 마시고 정수기에서 받아 드시면 됩니다
 

3. 조식

조식 먹는 곳에서 이 호텔의 단점이 하나 발견됩니다
이 호텔에서 옆에 있는 힐튼호텔 그리고 참참호텔까지
3개의 호텔이 식사를 한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아침 7시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을 하며, 저 안쪽
구석에서 식사를 해야 했습니다
풍족하게 먹으려면 6시30에 가야 하더라고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음식도 빨리 채워지지 않는 것도 있었고요
조식 먹으면서 웨이팅을 많이 해야 한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이었습니다
조식은 굉장히 다양했습니다
대만식 요리도 많았는데, 동파육과 면요리가 가장 괜찮았습니다
자리는 THE TABLE IS OCCUPIED를 놓으시면 되고요
다 드시면 뒤집어 놓으시면 됩니다

다 드신 후에, 이렇게 PLEASE CLEANING UP을 두고 가시면 됩니다
 

4. 헬스장(6~22)

이 호텔의 액티비티는 32층에 있는데요
엘리베이터에는 31층까지밖에 없어서, 31층에 내린 뒤에
위 사진에 있는 계단을 올라가셔야 합니다

헬스장 유의사항이고요
06시부터 22시까지 영업합니다

기본적으로 유산소 운동기구가 많고요

머신은 1개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쟁이 치열했어요
아침 일찍 가서나, 늦게 가시면 사람이 없더라고요
 

5. 수영장(7~21)

수영장은 07시에서 21시까지 영업하는데요
수영모는 안 쓰셔도 되고요
수영복만 입고 위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32층에는 수영타월 그리고 물이 제공되기 때문에,
타월도 따로 안 가져가셔도 됩니다
공중 간이 샤워장도 있으니, 수영장 물을 씻고 닦고
가시면 되는데요
다 논 뒤에는 수건으로 물 안 흐를 정도로 잘 닦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 흘리면서 가는 손님을 봤는데, 좀 그렇더라고요

수영장물은 꽤 깨끗했습니다
깊이가 1.2M라서 어린이들이 올 때는 구명조끼를
입고 들어와야 할 것 같더라고요

밤에는 좀 더 분위기가 좋은데요
뚫린 하늘을 보며 수영할 수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글라스를 잘 안 닦아서 야경이 잘
안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조식과 마찬가지로 호텔 수영장도 옆에 있는 힐튼 그리고
참참 호텔과 같이 이용하는데요

이날이 꽤 추운 날이어서 그런지 참참호텔, 힐튼호텔에서 사람들이
별로 안 왔더라고요
 
다른 호텔에 예약해도 조식과 수영장에서는 만날 수 있는 특이한 
시스템의 대만 호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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