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차오역 근처 피자맛집 "PASTA PIZZA" 후기]
반차오역 축제를 보고 숙소로 가는 길에 들렀던 가게인데요
가게가 11시에 문을 닫아서 피자를 포장 주문했습니다
다행히도, 21시 40분쯤이라서 주문은 가능했고요
카드결제도 되고, 가게 안에서 대기하면서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가게 분위기는 아이들과 온 가족 손님도 많고 굉장히 인기 많았는데요
그래서 앞쪽 손님이 계산하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포장 이야기
꺼내는데도 15분 이상을 기다려서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포장이 되는 맛있는 피자집 한번 볼게요~
1. PIZZA & PASTA

가게이름이 정말 직관적으로 피자와 파스타인데요
후기도 좋았고, 포장 후 숙소까지 5분밖에 안걸려서 따뜻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피자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저녁을 먹은뒤여서 가볍게 맥주랑 먹기 위해 마르게리따
한판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2만원선(400~600대만달라)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한국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2. 가게 내부

마감시간 한시간 전이지만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저희 도착했을 때, 계산하던사람 2 테이블까지 하면 거의 만석
일정도로 이 지역에서는 인기가 많은 집 같았는데요
점원에게 물어보니 예약을 안하면 먹기 힘든 집이라고 하더라고요
구글맵에 예약하기 기능이 있으니 방문 전 예약 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피자 포장

후기에 음식이 늦게나온다라는 평이 많아서 걱정했었는데요
다행히도, 피자 포장은 20분정도여서 금방 받을 수 있었네요
낮에는 30~40분도 기다린다고 하니, 밤에 온 게 다행이었습니다

화덕피자라서 탄곳이 살짝씩 있는데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대만에서 먹었던 음식중에 가장 맛있었는데요
역시 제 입맛은 양식인 것 같더라고요 ㅎ.ㅎ
피자 도우는 정말쫄깃하고 맥주랑 찰떡궁합 이었습니다
반차오역에서 묵는시는분들은 야식으로 피자 포장해서
드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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