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위안 공항에서 밴 타고 호텔 가는 요금, 에어로케이는 1 터미널]
6인 가족여행이어서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 교통수단으로 밴을
대여했습니다
가격은 6인 56,000원으로 선결제 진행했고요
캐리어는 5개(26인치 x3, 20인치 x2)였는데요
6개도 충분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기차요금이 편도 인당 7000원(150 대만달러)인걸 고려하면 15,000 차이는
상당히 괜찮은 금액이었습니다
공항 앞에서 바로 픽업해서 갈 수 있어서, 덥거나 추울 땐 더 편리할 것
같더라고요
1. 밴 예약

예약사이트는 클룩을 이용했는데요
어플로 진행하셔도 되고, 구글에 "타오위안공항 밴 예약"이라고 치셔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공항, 숙소명, 시간, 사람을 입력하면 되는데요
가격은 업체 수에 따라서 여러 업체가 필터링이 됩니다
그중 가장 저렴한 업체를 고르시면 예약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운전기사는 실제 항공편 도착 시간으로부터 1시간 30 분 동안 무료로 대기하고요
픽업 시간을 선택하신 경우, 무료 대기 시간은 선택하신 시간으로부터 15분이니
픽업 시간을 잘 지켜서 나와주시면 될 것 같네요
픽업 시간 24 시간 전까지 무료 취소라서 부담도 덜 하더라고요
2. 벤츠 밴

저희는 검은색 벤츠 차량이었고요
반차오역까지 약 40분 걸리는데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차를 타면 웰컴 드링크와 물수건도 있어서 서비스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짐 같은 경우에 기사님께서 다 올려주고 내려주고 해 주시니
같이 갔던 사람들 모두 만족했었습니다
여행 끝나는 날에도 호텔 앞까지 밴이 와서 타오위안 공항까지
타고 갔는데요
픽업 시간에 로비에서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는 기사님 그리고
가격까지 너무 만족했습니다
3. 타오위안공항 에어로케이게이트 맛집



타오위안 공항의 Aerok 공항은 1 터미널에 위치해 있는데요
게이트 바로 앞에 있는 "LEAF CAFE" 식당이 너무 괜찮았어서
사진 몇 장 담아왔는데요
커피도 맛있고, 라자냐, 스파게티 모두 수준급이어서 비행기 타기
전 출출한 배를 달래고 탈 수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식사를 안 하고 공항에 오셨다면, 게이트까지 쭉 가셔서 식사하고
배부르게 비행기 타면 딱 좋을 것 같네요
4인이상 가족여행으로 타오위안 공항에서 시내 가는 건
시간적으로나 금액적으로나 밴 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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