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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여행, 맛집

[일본/후쿠오카] 후쿠오카 텐진 야키토리 무사시 : 일본 느낌 물씬나는 꼬치구이 맛집 솔직 후기

by Work Traver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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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와 덴진역 근처 야키토리 맛집 "야키토리 무사시" 후기]
후쿠오카 여행의 밤을 장식할 최고의 메뉴를 꼽으라면 야키토리(꼬치구이)를 꼽을텐데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텐진역 인근에서 활기찬 에너지로 유명한 '야키토리 무사시' 입니다
일본 특유의 환대 문화와 맛있는 꼬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이어서 너무 추천드리는 집이에
https://maps.app.goo.gl/1iQ5ixTYFC1H37D97

야키토리 무사시 · Fukuoka, Fukuoka

www.google.com

 
 

1. 야키토리 무사시

야키토리 무사시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많아 보통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웨이팅은 기본으로 생각하고 방문하셔야 합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모든 직원이 큰 목소리로 "이랏샤이마세!"라며
반겨주는데, 정말 일본 여행을 온 기분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가게는 1층과 2층으로 운영되는데 사장님이 같은 분이라 메뉴가 동일합니다
대기 순서에 따라 더 빨리 자리가 나는 층으로 안내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2. 가게내부

식당 내부에 들어서면 메인 셰프들이 화력 좋은 불판 위에서 꼬치를 직접 굽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셰프 바로 앞 카운터석은 보는 재미는 있지만, 연기 때문에 눈이 다소 매울 수 있는데요
기관지가 예민하시거나 쾌적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한 칸 뒷자리나 테이블석을 추천드립니다
활기찬 소리와 굽는 냄새가 어우러져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다만, 매장이 북적이다 보니 일행과 대화할 때 목소리를 조금 크게
내야 한다는 점은 미리 알고 가시면 좋습니다
 

3. 꼬치

이곳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한국어 메뉴판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번역기 없이도 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요
삼겹살 꼬치, 은행, 닭다리살, 장어 계란말이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요
생맥주는 약 500엔, 안주류는 400엔에서 1,000엔 사이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조금씩 여러 종류를 시켜 먹을 수 있어 물리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숯불 향이 가득 밴 닭다리살과 부드러운 장어 계란말이는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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